'혼잣말하기'에 해당되는 글 62건
- 2008/07/16 ... (4)
- 2008/07/12 모처럼 시원하게 단비가 내렸다
- 2008/06/24 근무환경 (1)
- 2008/06/17 Be proud of~
- 2008/06/17 호 가지고 싶다 (2)
- 2008/06/12 아 덥다;;; (2)
- 2008/06/11 세계 자동차 상관관계도 ㅎㅎ
- 2008/05/19 배우 이순재 (1)
- 2008/03/06 즐거운 편지 - 황동규
- 2008/02/26 나는... (4)
...
essay - 사진이야기 2008/07/16 02:51
모처럼 시원하게 단비가 내렸다
essay - 풍경 2008/07/12 23:42
Be proud of~
essay - 나 2008/06/17 18:28
호 가지고 싶다
essay - 관심거리 2008/06/17 18:10
건담을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08소대와 0083 Stardust memory는 참 재밌게 본지라
이놈하들은 0083에 나오는 기체들이다.
밑에놈은 RX-78 GP01/Fb
GP02를 지온군 통칭 솔로몬의 악몽 가토 가 탈취했을때
테스트 파일럿인 주인공 우라키쿄우 소위가 어영부영 그 가토 소령을 막는다고
자격도 없으면서 탑승(말이 탑승이지 허가가 안났기때문에 이놈도 어찌보면 탈취 ㅎㅎ)
하는 처음 기체
가토가 탈튀한 GP02와 교전하다 같이 폭팔을;
RX-78 GP03S STAMEN + GP03 DENDROBIUM
GP01과 GP02가 교전으로 폭파 당하고 연합군 측에서는
이 덴드로비움을 지온군 측에선 질 을 다시 몰고 - _-
둘다 괴물이긴 하지만 뭐 출연시간은 그리 길지않다
괴물끼리 만나서 금방 부서지니; ㄷㄷ
건담 시리즈중에 제일 큰 크기와 카리스마를 자랑하지않나 싶다;
그래서 제일 좋아하는 기체 ㄷㄷ
음 뭐 이걸 살 생각은 없다;
ㅎㅎ 사실 저렇게 이쁘게 멋지게 조립은 하겠지만 도색할 자신이 없다 - ㅂ-;;
조립도 쉽지 않고 ㅎㅎ 이렇게 조립하시는 분들 정말 대단;
다 건축과로 오셔서 모델을 만드셔야 쿨럭;;;
아 덥다;;;
essay - 즐겁게해주마~! 2008/06/12 12:39
세계 자동차 상관관계도 ㅎㅎ
essay - 즐겁게해주마~! 2008/06/11 18:32
배우 이순재
essay - 즐겁게해주마~! 2008/05/19 13:38
사극을 즐겨 보는 편은 아니지만 음 M본부의 사극은 좀 보게 되는 편이다.
이번에 이산을 보며 그리고 영조역으로 나왔던 이순재씨의
연기를 보며 "아 이만큼 왕의 역활로 잘 어울리는 사람이 있을까?" 싶었다.
이산역의 이서진의 연기는 조금 겉도는거 같다 싶고
연산군 역의 김태우 태종 역의 카리스마 넘치는 유동근
이 둘은 분명 카리스마 의 배우라면
이순재씨의 역활은 외강내유의 극치를 보여주는 연기 소름이 돋았다 ㄷㄷ
즐거운 편지 - 황동규
essay - 즐겁게해주마~! 2008/03/06 00:53
즐거운 편지
황동규
내 그대를 생각함은 항상 그대가 앉아 있는 배경에서
해가 지고 바람이 부는 일처럼 사소한 일일 것이나
언젠가 그대가 한없이 괴로움 속을 헤매일 때에
오랫동안 전해오던 그 사소함으로 그대를 불러 보리라.
진실로 진실로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내 나의 사랑을 한없이 잇닿은 그 기다림으로 바꾸어 버린 데 있었다.
밤이 들면서 골짜기엔 눈이 퍼붓기 시작했다.
내 사랑도 어디쯤에선 반드시 그칠 것은 믿는다.
다만 그 때 내 기다림의 자세를 생각하는 것뿐이다.
그 동안에 눈이 그치고 꽃이 피어나고 낙엽이 떨어지고 또 눈이 퍼붓고 할 것을 믿는다.
구식을 좋아하는 유행에 뒤쳐지는 사람이다.
최신으로 나오는 노래보단
최신으로 나오는 노래보단
철지난 노래들을 좋아하며
남들이 최신 슬라이드 핸드폰이 이쁘다며 장만할때
구식(?) 폴더를 일부러 구매도 하고
최신기술인 MP3 보다는
CDP를 애용한다 (물론 자동차)
디지털 카메라의 스피드를 사랑하지만
필름만이 줄수 있는 느림의 또 디지탈이 절대 구현하지 못할
그어떤 2%의 감성이 있다고 믿고 있고
새로이 친구를 사귀는 것보단
그 전의 친구들 지인들에게 잘할려고 노력한다.
최신 기기들이 넘쳐나고 하루 하루 지남에 따라
새로운 기계들이 나오지만
그런것들에 대해 연연해 하지 않고
(돈이 없다? 라는거하곤 좀 틀리지만)
가끔 오래전에 헤어진 연인을 생각하기도 하고
ㅎㅎㅎ
암튼 내가 생각해도 내 자신이 답답하고 찌질한 면이 있지만
이런 내가 싫지 않다~!
이런 놈이니까
남들이 최신 슬라이드 핸드폰이 이쁘다며 장만할때
구식(?) 폴더를 일부러 구매도 하고
최신기술인 MP3 보다는
CDP를 애용한다 (물론 자동차)
디지털 카메라의 스피드를 사랑하지만
필름만이 줄수 있는 느림의 또 디지탈이 절대 구현하지 못할
그어떤 2%의 감성이 있다고 믿고 있고
새로이 친구를 사귀는 것보단
그 전의 친구들 지인들에게 잘할려고 노력한다.
최신 기기들이 넘쳐나고 하루 하루 지남에 따라
새로운 기계들이 나오지만
그런것들에 대해 연연해 하지 않고
(돈이 없다? 라는거하곤 좀 틀리지만)
가끔 오래전에 헤어진 연인을 생각하기도 하고
ㅎㅎㅎ
암튼 내가 생각해도 내 자신이 답답하고 찌질한 면이 있지만
이런 내가 싫지 않다~!
이런 놈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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