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에 해당되는 글 37건
- 2008/08/18 M4 CQB
- 2008/07/12 모처럼 시원하게 단비가 내렸다
- 2008/06/24 근무환경 (1)
- 2008/06/12 지르다 (3)
- 2008/05/01 요즘 근황~! (1)
- 2008/03/17 교육다녀왔습니당~헿♡ (2)
- 2008/02/18 봄바람.. (2)
- 2008/02/13 댕~! (2)
- 2008/02/12 아... 숭례문 ㅠㅠ (4)
- 2008/01/23 popoa님이 만들어주신 이미지
M4 CQB
essay - 관심거리 2008/08/18 21:56
얼마전 누구에게 선물 받은 M4 CQB 음 내 총은 아니지만 회사나 스펙은 동일해 보인다;;
다른점은 내껀 일반 가늠좌 사진의 이놈은 트리지콘 도트사이트와 래일위에 파워팩과 레이져 사이트 꼈네 - _-
밑에 택티컬 그립은 같고 저 바렐 앞에 정밀 바렐을 연장해서 끼웠고;;
전동건 순정상태임에도 맞으면 열라 아프다 - _- 클래식 아미나 마루이 순정보다
탄속이 더 쎈 상태로 출고가 되서; 음
이제 쥐 잡는데나 써볼까;;
모처럼 시원하게 단비가 내렸다
essay - 풍경 2008/07/12 23:42
지르다
essay - 사진이야기 2008/06/12 12:04
━ ⅰ『…을』
1 팔다리나 막대기 따위를 내뻗치어 대상물을 힘껏 건드리다.
2 냄새가 갑자기 후각을 자극하다.
3 도박이나 내기에서, 돈이나 물건 따위를 걸다.
4 짙은 빛으로 옅은 빛의 옆을 칠하여 그 옅은 빛이 더 도드라지게 하다.
━ ⅱ『…에 …을』
1 양쪽 사이를 막대기나 줄 따위로 가로 건너막거나 내리꽂다.
2 불을 붙이다.
3 불이나 분한 마음 따위를 일으키다.
4 술이나 약 따위를 다른 약에 타다.
5 농약이나 오줌 따위를 내뿜다.
6 글씨나 도표 따위에 어떤 기호로 표를 하다. 【<디르다≪월인석보(1459)≫/디다≪월인석보(1459)≫】
1 지름길로 가깝게 가다.
2 식물의 겉순 따위를 자르다.
3 말이나 움직임 따위를 미리 잘라서 막다.
4 힘찬 기세를 꺾다.
5 갈라서 나누다. 【<즈르다≪월인석보(1459)≫】
위의 사전의 뜻과는 아무 상관없는 - _- 지름; ㄷㄷㄷ
CONTAX 85mm F1.4 T* (MMJ-CY mount)
67mmP-filter
67mm->86mm up ring
CONTAX METAL HOOD4 (k-84)
CONTAX METAL HOOD CAP <-이놈이 쵸쿰 레어 ㄷㄷ
SLR클럽 장터에서
좋은분에게 분양받아서
어쨌든 풀셋으로 깨끗한 렌즈가 생겼다
조쿠나~~!!
67mmP-filter
67mm->86mm up ring
CONTAX METAL HOOD4 (k-84)
CONTAX METAL HOOD CAP <-이놈이 쵸쿰 레어 ㄷㄷ
SLR클럽 장터에서
좋은분에게 분양받아서
어쨌든 풀셋으로 깨끗한 렌즈가 생겼다
조쿠나~~!!
어서 1D에 물려보고 싶다;
지금 짓고 있는 주상복합의 코어를 바꾸는 바람에
정신없이 수정도면 그리고
재심의 준비하느라 블로깅도 못하고
그러고 있어요 ㅠ
다시 슬슬 블로깅 할수 있는 여유 있는 시간이 오겠죠 ㅠㅠ
에혀

이거 보고 웃으세효 헤헤 ^-^
정신없이 수정도면 그리고
재심의 준비하느라 블로깅도 못하고
그러고 있어요 ㅠ
다시 슬슬 블로깅 할수 있는 여유 있는 시간이 오겠죠 ㅠㅠ
에혀
이거 보고 웃으세효 헤헤 ^-^
교육다녀왔습니당~헿♡
essay - 나 2008/03/17 12:28
3월3일부터 3월 14일까지 국가기술교육원에서 실시하는 교육을 다녀왔습니다.
4주과정이었지만 일단 2주만 ㄷㄷ
오랜만에 공부하려니 좀 힘들데요
그래도 유익한 교육이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날도 풀려서 중화동에서 자전거 타고 의정부까지 출근을 했습니다
어제 바람도 넣고 체인에 기름도 치고 ㅎㅎ
출근거리는 편도 약 18.3키로 정도 평속은 20키로정도 유지했는데요 -_-
너무 오랜만인지 한번 쉬었습니다;
허벅지가 너무 아파서 -_-
뭐 이제 주욱 타고 다닐거니 괜찮아 지겠죠 ㅎㅎ
봄날씨가 완연하네요 ^^
- 오늘 하루 운동
자전거 41km, 검도 한시간 반(PM 11:18분)
봄바람..
essay - 풍경 2008/02/18 18:44
간만에 손끝으로 느껴지던
기분좋은
봄바람~~!!
댕~!
essay - 사람 2008/02/13 13:44
얼이가 잘 올리던 네이톤 대화 이력 ㅎㅎ 따라해봤다.
나한텐 친구 하나가 있다 변과라고 - _-;;
이놈이랑 나랑 이름 불러본적이 별로 없는듯; 주로 댕 (씨댕~!의 줄임말)로 다 일관되며
자주 쓰이는 단어로는 ㅅㅂ 와 ㅠ 가 있다 -_-;;
암튼 그런 정겨운 친구놈이 하나 있다
아... 숭례문 ㅠㅠ
essay - 관심거리 2008/02/12 20:47
어이 없는 광경을 TV에서 봤다.
뭔가 막 요란하더니
불이 삼켜버린 낯익은 건물을 보여주고 있었다.
" 음~?"
자세히 보았다.. 밑에는 자막으로 "남대문 화재"라고 친절히 알려주었다.
지금은 범인이 잡혔지만
이유를 들어보니 더 할말이 없다.
결국은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말도 안되는 70대 할아버지의 방화
허~!
어이가 없다못해... 웃음이 낫다...
주목을 끌기위해 600년 역사를 단 몇시간만에 폭삭 주저 앉게 하다니...
얘기를 더 들어보니
종묘방화, 지하철및 버스전복도 고려를 했다고 한다.
영화를 너무 많이 보신듯...
뉴스가 당분간 보기 싫을것 같다...
그 주황색 불이 건물 전체를 감싸고 있는 모습을 보면
울컥울컥 막 눈물이 난다...
개인재산은 아니지만 분노가 치민다...
어떤 구조의 정신세계를 가졌길래 그런 담대한 생각을 했는지...
욕나온다 ㅅㅂ...








이건 관리의 잘못, 화재진압의 잘못, 방재시스템의 부재가 우선시 되야할 문제가 아니다.
바로 엉뚱하고 한참 잘못된 시민의식이 먼저 평가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문화재가 국민들 사이에 높은 담으로 막혀있고 유리관에 갇혀있고 그렇게 보호 받아야만 관리를
잘 하는 것인가?....
물론 누전에의한.. 아니면 재해로 인한 불이다 라면 그들이 지탄받아야 마땅하지만...
먼저 우리를 돌아봐야 하는게 순서가 아닌지...
그 방화범 에게 어떤 처벌이 가해저도 국민들은 아니 나부터도 저걸로 모자라다 모자라다
얘기 할듯 싶다...
덧. 먼저 양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사진은 제가 검색엔진을 통해 임의로 퍼왔습니다.(고로 제가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죄송합니다...
만약 사진 찍으신 분이 이 글을 보시고 내려주길 바라신다면 리플로 달아주십시요..
사과 드리고 사진 내리겠습니다.
행여 기분이 나쁘시다면 다시한번 사과드리겠습니다.
* 얼마전 남대문 사진 찍었는데 어디가나 도저히 못찼겠어서 참 안타깝습니다..
뭔가 막 요란하더니
불이 삼켜버린 낯익은 건물을 보여주고 있었다.
" 음~?"
자세히 보았다.. 밑에는 자막으로 "남대문 화재"라고 친절히 알려주었다.
지금은 범인이 잡혔지만
이유를 들어보니 더 할말이 없다.
결국은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말도 안되는 70대 할아버지의 방화
허~!
어이가 없다못해... 웃음이 낫다...
주목을 끌기위해 600년 역사를 단 몇시간만에 폭삭 주저 앉게 하다니...
얘기를 더 들어보니
종묘방화, 지하철및 버스전복도 고려를 했다고 한다.
영화를 너무 많이 보신듯...
뉴스가 당분간 보기 싫을것 같다...
그 주황색 불이 건물 전체를 감싸고 있는 모습을 보면
울컥울컥 막 눈물이 난다...
개인재산은 아니지만 분노가 치민다...
어떤 구조의 정신세계를 가졌길래 그런 담대한 생각을 했는지...
욕나온다 ㅅㅂ...
이건 관리의 잘못, 화재진압의 잘못, 방재시스템의 부재가 우선시 되야할 문제가 아니다.
바로 엉뚱하고 한참 잘못된 시민의식이 먼저 평가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문화재가 국민들 사이에 높은 담으로 막혀있고 유리관에 갇혀있고 그렇게 보호 받아야만 관리를
잘 하는 것인가?....
물론 누전에의한.. 아니면 재해로 인한 불이다 라면 그들이 지탄받아야 마땅하지만...
먼저 우리를 돌아봐야 하는게 순서가 아닌지...
그 방화범 에게 어떤 처벌이 가해저도 국민들은 아니 나부터도 저걸로 모자라다 모자라다
얘기 할듯 싶다...
덧. 먼저 양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사진은 제가 검색엔진을 통해 임의로 퍼왔습니다.(고로 제가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죄송합니다...
만약 사진 찍으신 분이 이 글을 보시고 내려주길 바라신다면 리플로 달아주십시요..
사과 드리고 사진 내리겠습니다.
행여 기분이 나쁘시다면 다시한번 사과드리겠습니다.
* 얼마전 남대문 사진 찍었는데 어디가나 도저히 못찼겠어서 참 안타깝습니다..
popoa님이 만들어주신 이미지
essay - 나 2008/01/2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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