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 해당되는 글 14건
- 2008/06/21 길... (1)
- 2008/06/03 2008 5-10~11 정선 자전거 여행 (4)
- 2008/03/01 답답한 맘에 바다 보러 이 밤에 나갑니다 ㅎㅎ (4)
- 2008/01/01 양떼목장 (2)
- 2007/11/16 오랜만에 1D 연사놀이 (1)
- 2007/11/16 남산 회현2차 시범아파트 -part3- (3)
- 2007/11/16 남산 회현2차 시범아파트 -part2- (1)
- 2007/11/16 남산 회현2차 시범아파트 -part1- (1)
- 2007/11/16 送秋... (3)
- 2007/11/16 정적...
2008 5-10~11 정선 자전거 여행
essay - 관심거리 2008/06/03 03:14
그다음날 6시에 일어 나려 했으나 9시에 일어나 밍기적 거리다가 출발하기 위해 나섬 ㄷㄷ
밥을 먹으려 들어갔으나 아줌마가 산에 나물 캐러 갔단 말에 좌절 -_-
려야 한다해서 어쩔수 없이 커피와 초코바 그리고 완소 백도로 갈증과 아침을 해결 -_-
- _-;; 운좋게 정선으로 가는 기차(하루에 몇대 없다 -_-) 가 바로 있어서 일단 아우라지로 기차로 이동(3500원)
암튼 제주도로 처음 계획했다가 제길 사무실 일때문에 일정을 바꾸고 덕분에 비행기 표를
못구해서 가게된 강원도 정선
공기도 좋고 사람 인심들도 좋고 (고개는 좀 싫; - _-)
식당구하기가 좀 어렵다는것 빼곤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동네다;
경치 하나하나가 다 그림임;;
고생했삼 희철씨 아픈 엉덩이 참아가며 ㅎㅎ
서로 운전 하느라 고생했고 ㅎㅎ
답답한 맘에 바다 보러 이 밤에 나갑니다 ㅎㅎ
essay - 나 2008/03/01 00:12
목표는 동해~!
미쳤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다녀오겠슴미다~!
_(__)_
사실 너무 피곤해서 오늘 잘자고
내일 파주 강화쪽으로 갈까 했으나
역시 일출 보러 동해 가는게 좋을듯 해서 ㅎㅎ
덧)바쁜턱에 블로그를 못했더니
리플들이 꽤나 달려있네효;
다녀와 달겠습니다 _(__)_
양떼목장
essay - 풍경 2008/01/01 22:42
오랜만에 1D 연사놀이
essay - 사람 2007/11/16 20:33
CANON EOS1D
EF 28-70 2.8L
Shutter Speed :1/1250
Aperture Value: F2.8
total 43 frame
모델 : 재동이 아저씨 형수님 ㅡ_-;;
셔터스피드 1/8000으로 하고 싶었지만; 귀찮음의 압박;
EF 28-70 2.8L
Shutter Speed :1/1250
Aperture Value: F2.8
total 43 frame
모델 : 재동이 아저씨 형수님 ㅡ_-;;
셔터스피드 1/8000으로 하고 싶었지만; 귀찮음의 압박;
남산 회현2차 시범아파트 -part3-
essay - 풍경 2007/11/16 06:35
CANON EOS5D
EF 17-40 F4L
Photoshop CS3
남산 회현2차 시범아파트
-덧.
아시는 분은 아시겠습니다만; 이건 5D의 색이 아닙니다.
포토샵에서 커브로 후보정을 거친 색입니다.
괜한 오해로 5D색이 나쁘네 좋네 라는 평은 ㅎㅎ
지금 괜히 건들어서 5D의 명성에 누가 될까
두렵습니다 꺄륵
EF 17-40 F4L
Photoshop CS3
남산 회현2차 시범아파트
-덧.
아시는 분은 아시겠습니다만; 이건 5D의 색이 아닙니다.
포토샵에서 커브로 후보정을 거친 색입니다.
괜한 오해로 5D색이 나쁘네 좋네 라는 평은 ㅎㅎ
지금 괜히 건들어서 5D의 명성에 누가 될까
두렵습니다 꺄륵
남산 회현2차 시범아파트 -part2-
essay - 풍경 2007/11/16 06:33
올려다 보면 적지않은 VOID임에도 불구하고 좁아보이는 하늘
햇볕을 받고자 나와있는 장독과 화초들도 있고
누군가 자리를 마련해 주지 않아도 알아서 자생하는 화초;;
아무리 아파트지만 어찌 이리 모양이 똑같은지;;
양심불량을 막기 위한 주차금지 안내...
중정을 가로지르던 그 브릿지
사람냄새 나는 안내들
오토바이 주차금지
세탁물 널지 마세요;; (떨어지면 줏으어 내려갔다 올라올라면 ㅡ_-;;)
옹졸한 중정과 그 중정을 이루고 있는 세간살이들
CANON EOS5D
EF 17-40 F4L
Photoshop CS3
남산 회현2차 시범아파트
EF 17-40 F4L
Photoshop CS3
남산 회현2차 시범아파트
남산 회현2차 시범아파트 -part1-
essay - 풍경 2007/11/16 06:06
경치 좋은 남산길을 올라보다 보면 진행방향 왼쪽으로
그리 멀지 않은 풍경으로 종로와 남대문에
높이 솟아 있는 빌딩들이 무색하게 할만큼
가파른 경사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개발이 필요한 단독주택군이 보이고
예전에는 부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지금은 폐허수준이 다된
남산 회현2차 시범아파트가 보인다.
그리 멀지 않은 풍경으로 종로와 남대문에
높이 솟아 있는 빌딩들이 무색하게 할만큼
가파른 경사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개발이 필요한 단독주택군이 보이고
예전에는 부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지금은 폐허수준이 다된
남산 회현2차 시범아파트가 보인다.
겨울에는 쉽게 오르내릴수 없을것 같은 가파른 경사의 계단이 보이고
내려가 보면 뭐가 있겠나 싶어 내려가봤더니;;
예전에는 건물 주위를 돌아 나가는 길이 있었을 법한데
이젠 앞에 건물이 신축중이라 막힌 도로가 되버려
계단은 그 기능을 상실한 상태고
이젠 앞에 건물이 신축중이라 막힌 도로가 되버려
계단은 그 기능을 상실한 상태고
주거 환경은 절대 생각하지 않은 보기만해도 아찔한 옹벽과 경사
그리고 그와중에 보이는 우리 서울시민의식
그리고 그와중에 보이는 우리 서울시민의식
그 옹벽을 지나 계단으로 내려가 보면 진입부분을 제외한
ㄷ자 형태의 사방팔방이 막혀버린 말도 안되는 아파트
ㄷ자 형태의 사방팔방이 막혀버린 말도 안되는 아파트
믿지 못하겠지만 아직도 사람이 살고 있는 그런 아파트이다.
ㄷ자의 중정안엔 활동을 위한 공간보다는 출입을 하기위한 공간들에 배려가 더 많고
그 미어터진 공간중에 자투리 공간들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지혜(?)도 보이고;
그 미어터진 공간중에 자투리 공간들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지혜(?)도 보이고;
이 아파트가 재밌는 이유중의 하나는 출입구가 여러개인 동시에 굳이 지상에서 진입하는
출입구 외에 저렇게 브릿지를 띄워서 건물 중앙으로 진입하는 곳도 존재한다..
출입구 외에 저렇게 브릿지를 띄워서 건물 중앙으로 진입하는 곳도 존재한다..
왜 이런걸 보면 사진 찍고 싶어지는지 ㅡ_-;;
슬럼화 되 보이는 건물 외관과 달리 내부는 그래도 저런 몇몇 잡다한 생활용품이
나와있는걸 빼면 깨끗해 보이지만..
중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운데 복도를 두고 양 옆으로 각 호가 배치되서
건물 내부로의 빛은 계단에 뚫린 창과 입구에서 들어오는 빛만이 겨우 들어온다.
낮에 가도 상당히 어둡고 밤에가면 무서울거 같은 분위기 ㅡ_-
나와있는걸 빼면 깨끗해 보이지만..
중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운데 복도를 두고 양 옆으로 각 호가 배치되서
건물 내부로의 빛은 계단에 뚫린 창과 입구에서 들어오는 빛만이 겨우 들어온다.
낮에 가도 상당히 어둡고 밤에가면 무서울거 같은 분위기 ㅡ_-
CANON EOS5D
EF 17-40 F4L
Photoshop CS3
남산 회현2차 시범아파트
EF 17-40 F4L
Photoshop CS3
남산 회현2차 시범아파트
送秋...
essay - 풍경 2007/11/16 05:16
CANON EOS1D
EF 28-70mm 2.8L ,EF 50mm 1.2L
RAW CONVERT
누구를 무언가를 보낸다라는 말은 참 슬픈거 같다
내가 갖지 못해 보내고
내가 잡지 못해 보내고
내가 감당하기 힘들어 보내고
그게 추억이든 악몽이든 (31살의 가을이 심심하게 가는건 악몽이긴 하다만...)
심심하게 보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참 많은 일들이 있었던 그런 1년
참 노래 생뚱맞게 쿨의 송인으로 해버렸다 ㅡ_-
문득 생각이 났다
이노랠 좋아하던 녀석을 보내야 했음이...
정적...
essay - 풍경 2007/11/16 04:22
CANON EOS 5D
EF 17-40 F4L
남산 시범2차 아파트
덧-
친구녀석의 5D를 빌려 써보았다. 카메라 좋구나 싶었다..
하지만 쓰는 내내 내 카메라가 아디라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
뭐랄까 찍는 내내 불편했다고 할까
착착 감기는 맛이 없었다고 해야 할까...
기계가 아무리 좋아도 내 손에 익은 기계가 최고라는 생각이 들었다.
친구녀석의 5D를 빌려 써보았다. 카메라 좋구나 싶었다..
하지만 쓰는 내내 내 카메라가 아디라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
뭐랄까 찍는 내내 불편했다고 할까
착착 감기는 맛이 없었다고 해야 할까...
기계가 아무리 좋아도 내 손에 익은 기계가 최고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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